FAQ

FAQ 리스트 테이블

전체

[TOEIC] 군인인 경우 시험 접수 시 할인 접수 방법을 알고 싶습니다.
TOEIC 시험일 기준 현역 군인인 경우만 할인 접수 가능합니다. 접수 시 군인이었으나 시험일 전에 전역하였으면 응시 불가능합니다. 현재 육, 해, 공군 장교 및 부사관, 군무원, 현역 사병, 육, 해, 공군, 국군간호사관, 육군3사관학교 생도에 한해 인터넷접수 시 응시료의 약 50%를 할인해 드립니다. 해당 할인은 정기접수, 특별추가접수만 해당되며, 패키지 접수 시에는 할인접수가 되지 않습니다. 할인 방법은 TOEIC 홈페이지의 [시험접수]-[온라인접수] 메뉴에서 [할인 및 응시권 선택]-[우대할인]-[군인]을 선택하시고 군별, 계급, 군번 입력 후 접수를 해주시면 됩니다. ■ 24시간 영내 생활을 하지 않는 사회복무요원 및 방위산업체 복무자, 상근 예비역 등은 군인 할인 적용대상에서 제외됩니다. 군인 할인 접수자는 해당 접수기간 내에만 취소 신청이 가능하며, 해당 접수기간 이후에는 취소 및 환불이 불가능합니다. (단, 정기접수 마감일 기준 7일 이내 접수한 수험자는 접수일로부터 7일 이내 취소 시 전액 환불 가능) 또한 시험 당일에는 [군인 규정신분증]을 소지하셔야만 시험에 응시할 수 있습니다.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 휴가증, 외출증, 전역증, 복무확인서 등은 규정신분증으로 인정되지 않습니다. 군인 규정 신분증 [바로가기] [군인 규정신분증] ■ 장교 및 부사관, 군무원 - 공무원증 ■ 사병 - TOEIC 정기시험 신분확인 증명서 ■ 육군, 공군, 해군, 육군3사관, 국군간호사관 - 사관생도증

전체

[어학시험] 부득이한 사정으로 시험에 응시할 수 없습니다. 다음 회차로 연기할 수 없나요?
어학시험은 연기할 수 없습니다. 단, 접수기간 내에 접수 취소 후 재접수는 가능합니다.
인터넷 접수기간 내에 접수취소 신청하시면 응시료 전액 환불 됩니다.
(단, 정기접수자는 정기접수 기간 내 취소 시, 특별추가접수자는 특별추가접수기간 내 취소 시 전액 환불 됩니다.)

■ 인터넷 취소
- 방법 : 해당 시험과목 홈페이지의 시험접수 -> [접수확인/변경/취소] 메뉴에 접속하여 회원 로그인 후 신청

■ 우편 취소
- 방법 : 우편취소신청서를 작성하여 등기우편으로 발송해주셔야 합니다.
우편취소신청서 출력 : 시험접수 → 접수확인/변경/취소 → 우편취소 신청하기
- 기간 : 인터넷 접수일로부터 시험 시행 1일 전 우체국 소인까지 유효(일요일 시험은 토요일, 토요일 시험은 금요일 소인까지 유효)
* 우편취소 신청은 금요일 소인으로 발송해주시기 바랍니다. (2013년 10월 1일부터 우체국 토요일 우편 창구 운영 폐지, 토요일 우편 취소 시 인터넷우체국만 이용 가능)
* 정확한 취소 사실 확인을 위해 일반우편은 취급하지 않습니다.

■ 방문 취소
- 방법 : 수험자 본인 신분증을 지참하여 TOEIC Plaza로 방문하여 취소 신청
(평일 업무시간 09:00 ~ 18:00, 토요일 업무시간 09:00 ~ 12:00, 일요일, 공휴일은 휴무)
TOEIC Plaza 안내 (https://exam.toeic.co.kr/receipt/toeicPlaza.php )
- 기간 : 인터넷 접수일로부터 시험 시행 1일 전까지(일요일 시험일 경우 토요일 낮 12시까지, 토요일 시험일 경우 금요일 오후 6시까지)

- 취소 신청 기간에 따른 환불 금액 -
■ TOEIC 정기접수자
1) 정기 접수기간 내 취소: 응시료 전액 환불
※ 단, 정기 접수 마감일 기준 7일 이내에 접수한 수험자가 접수일로부터 7일 이내 취소 시 응시료 전액(100%)을 환불 됩니다.(군인 할인 접수자 포함) 2) 정기 접수기간 이후 취소
- 1차 취소 신청 기간(정기 접수 마감 이후부터 1주간) : 응시료의 60% 환불
- 2차 취소 신청 기간(1차 신청 기간 이후부터 시험 전일까지(토요일 시험: 금요일 자정, 일요일 시험: 토요일 자정)) : 응시료의 50% 환불

■ TOEIC 특별추가 접수자
1) 특별추가 접수기간 내 취소: 응시료 전액 환불
2) 특별추가접수 마감 이후 취소: 시험 전일(토요일 시험: 금요일 자정, 일요일 시험: 토요일 자정)까지: 응시료의 50% 환불

■ TOEIC Speaking
1) 접수기간 내 취소 신청: 응시료 전액 환불
2) 시험 시행일이 토요일인 경우 : 접수 마감 이후부터 시험 시행 1일 전 금요일 자정 이전 까지 응시료의 50% 환불
3) 시험 시행일이 일요일인 경우 : 접수 마감 이후부터 시험 시행 1일 전 토요일 자정 이전 까지 응시료의 50% 환불
4) 시험 시행일이 주중(월~금)인 경우: 접수 마감 이후부터 시험 시행 1일 전 자정 이전 까지 응시료의 50% 환불

■ JPT 정기접수자
1) 정기 접수기간 내 취소: 응시료 전액 환불
※ 단, 정기 접수 마감일 기준 7일 이내에 접수한 수험자가 특별추가접수 마감시간까지 취소 시 응시료 전액(100%) 환불(군인 할인 접수자 포함)
2) 정기 접수기간 이후 취소:
시험 전일(토요일 시험: 금요일 자정, 일요일 시험: 토요일 자정)까지 응시료의 50% 환불

■ JPT 특별추가 접수자
1) 특별추가 접수기간 내 취소: 응시료 전액 환불
2) 특별추가 접수기간 이후 취소:
시험 전일(토요일 시험: 금요일 자정, 일요일 시험: 토요일 자정)까지 응시료의 50% 환불

■ SJPT, TSC
1) 접수기간 내 취소 신청: 응시료 전액 환불
2) 시험 시행일이 토요일인 경우 : 시험 시행 1일 전(금요일 자정) 까지 응시료의 50% 환불

■ JET, TOEIC Bridge
1) 접수기간 내 취소 신청: 응시료 전액 환불
2) 접수종료 이후부터 시험 시행 1일전 자정 까지: 응시료의 50% 환불

■ JET Speaking
1) 접수기간 내 취소 신청: 응시료 전액 환불
2) 접수종료 이후부터 시험 시험 시행 1일전 자정까지: 응시료의 50% 환불

■ YBM 商務漢檢(상무한검)
1) 접수기간 내 취소 신청: 응시료 전액 환불
2) 접수종료 이후부터 시험 시행 1일전 : 응시료의 50% 환불

전체

[TOEIC] 응시할 때 필기도구는 연필로 알고 있습니다. 연필은 종류에 관계 없나요?
연필은 종류에 관계없습니다만 가능하다면 컴퓨터용 연필을 사용하는 것이 시험에 유리합니다. 왜냐하면 답안 Marking시간을 절약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실제 시험에 있어 답안 Marking시간을 줄이는 것도 효과적인 수험 전략중의 하나입니다.

전체

[TOEIC] 시험에 응시한 수험생입니다. 요즘 입사 지원자들이 TOEIC 성적표를 위·변조하여 제출하는 사례가 있다고 들었는데 성적 위·변조로 입사가 가능한가요?
TOEIC 시험은 각 기업체에서 직원 채용 및 인사평가 업무 시 적극 활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 입사, 승진 등을 위해 TOEIC 성적표를 위·변조하여 제출하는 사례가 적발되고 있습니다.
한국TOEIC위원회에서는 성적표 위·변조를 방지하고자 성적 조회 서비스를 무료로 실시하고 있고 대부분의 기업이 직원 채용 시 지원자들의 성적을 일괄적으로 의뢰하여 성적 위, 변조 여부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각 기업의 인사팀에서 성적확인 요청 공문을 한국TOEIC위원회로 보내올 경우, 당 위원회가 보유하고 있는 성적 데이터를 바탕으로 지원자가 제시한 TOEIC/JPT 성적이 정확한지 확인해 드리고 있기 때문에 TOEIC 성적을 위/변조하여 입사 할 수는 없습니다.
(학생인 경우 해당 학교의 문의에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1) 의뢰방법: 성적진위확인 신청은 [법인고객사이트]를 통해 가능합니다.
2) 문의: 한국TOEIC위원회 전산실
(전화) 02-2280-7294, 02-2280-7295 / E-mail : check@toeic.co.kr

전체

[TOEIC]은 영어능력이 낮은 사람, 예를 들면 400점 미만의 사람에게는 적당하지 않은 것은 아닙니까?
TOEIC은 영어능력을 측정하는 척도로써 개발되어, 그 범위는 아래로 10점이라고 하는 전혀 영어가 불가능한 수준부터 위로는 990점으로 native speaker의 수준에 이르기까지 매우 광범위합니다. 낮은 수준의 사람에게는 그 나름대로의 낮은 성적이 나오도록 설계되어 있기 때문에 그 사람의 영어능력 수준을 정확하게 측정한다는 의미에서는 수준이 낮은 사람이라도 문제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TOEIC은 수준이 낮은 사람에게는 부적합하다'는 의견이 나오는 것은, 영어능력이 낮은 사람에 대해서 TOEIC이 지나치게 어렵다거나, 시간의 부족 등으로 풀 수 없는 문제가 많아지는 것에 따른 것이라 생각됩니다. 그러나 TOEIC은 하나의 척도로 모든 사람의 수준을 측정하는 것이 목적이기 때문에, 당연한 현상이고, 오히려 그러한 것이 TOEIC의 장점이라고도 말할 수 있습니다. 다른 시험처럼 수준마다 문제가 나누어져 있으면, 그 사람의 실력이 어느 위치에 있는지 확실히 알 수 없게 됩니다. 똑 같은 말이지만, TOEIC은 어디까지나 자신의 실력을 객관적으로 알기 위한 테스트입니다. 따라서 만약에 낮은 점수를 취득했다 해도 비관할 필요는 없고, 모든 사람이 반드시 990점을 지향할 필요도 없습니다. 자신의 실력을 정확히 알고 그것과 자신의 목표 수준과 비교해서 그 수준에 도달하면 좋고, 아직 도달하지 못했다면 그 부족분을 채워 목표한 점수에 도달하도록 앞으로의 학습 방향을 잡으면 좋겠습니다.

전체

[TOEIC]은 왜 다른 테스트처럼 결과를 합격, 불합격으로 하지 않고 점수로만 표시 하고 있습니까?
지적한 대로 TOEIC에는 합격 점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완전히 없다는 것이 아니고, 일부 다른 테스트와 같은 형태의 합격점을 표시하고 있지 않을 뿐입니다. TOEIC은 개인 수험자가 자신의 영어능력을 알고자 하는 목적으로 이용하는 것은 물론 기업에서의 이용도 많습니다. 그 사례로써, 예를 들어 해외출장의 조건으로서 TOEIC 600점, 해외 주재원의 조건으로서 TOEIC 730점을 적용하고 있는 곳이 있습니다. 게다가 영어연수를 위한 클래스 배분, 해외 사업부문에의 배치, 그 중에서 특히 영어를 필요로 하는 부서와 그렇지 않은 부서 등 그 목적을 위한 기준 점수는 여러 가지로 나누어 집니다. 그리고 이러한 것들은 모두 어떤 종류의 합격 점수를 의미하고 있습니다. 결국, TOEIC은 미리 합격 점수가 설정되어있는 것이 아니라 이용자가 각자의 입장에 맞게 여러 목적의 합격 점수를 독자적으로 설정할 수 있다는 이점이 있습니다. 개인 수험자의 입장에서는 이해하기 어려울지도 모르지만 여러 기업의 입장에서 보면 상당히 사용하기 편리한 테스트 시스템이 됩니다.

전체

[TOEIC]은 Listening과 Reading 그리고 Total 3종류의 점수밖에 나오지 않습니다. 각 파트별 정답수도 알 수 있다면 수험자의 학습에도 도움이 된다고 생각되는데 어떨까요?
테스트에는 여러 종류가 있는데, 지적하신 것과 같이 앞으로의 학습을 위한 정보를 얻을 목적으로 시행하는 것을 <진단 테스트>라고 합니다. 이에반해 TOEIC은 <능력 테스트>이며, 수험자가 수험시 어느 정도의 영어 운영 능력을 가지고 있는가를 측정하는 테스트입니다. 따라서 <능력 테스트>는 발음, 어휘, 문법 등 개 개의 영어 요소에 대해서 측정,평가하는 것이 아니고, 이러한 것의 집적인 종합적 영어 운영 능력의 측정 평가를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진단 테스트>와 <능력 테스트>는 그 성격이 다르기 때문에 같이 취급되어지질 않습니다. TOEIC에 있어서 Listening의 4개의 Part에는 발음, 억양, 스피드와 단어, 숙어와 문법과 의미 등을, Reading의 3개의 Part에는 철자와 단어, 숙어와 문법과 의미 등과 같이 여러 종류의 영어요소가 동일 문제 안에 종합적으로 포함되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Part 점수를 표시를 해주는 <진단 테스트>와 같이 개 개의 학습 항목에 대해서 진단을 내리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TOEIC뿐만이 아니라 영어테스트에는 각각의 목적이 있기 때문에 그 목적에 맞는 사용법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전체

[TOEIC]은 다지선택 방식을 사용하고 있는데 예를 들어 답지의 A에만 표시를 한다면 4분의 1의 확률로 정답을 맞출 수 있지 않은가요?
지적하신대로 A든, B든 적당히 답을 표시를 해도 정답이 될 확률은 4분의 1로 200문항 중 50문항 정도는 정답이 됩니다. 그러나 TOEIC점수는 정답1문항 당 5점이라고 하는 단순한 방법으로 채점되어지는 것이 아니라 특별한 환산표를 사용해서 점수를 산출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정답수가 4분의1이라고 하더라도 그 점수가 4분의 1인 250점이 아닌 6분의 1도 되지않는 낮은 점수가 나올 수도 있습니다. 이는 TOEIC을 개발한 ETS가 이전에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한 TOEFL을 개발해서 실시한 경험 등을 살린 독자적인 평가 노하우입니다. 하나의 예를 들면, TOEIC문제의 개발에는 언어학 전문가를 비롯하여 심리학이나 통계학의 전문가들도 참가하여 각각의 입장에서 테스트를 실시할 경우 예상되어지는 문제의 해결에 관여하고 있고, 그런 만큼 테스트로서의 완성도가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TOEIC은 엉터리로 답을 하면 그 만큼의 낮은 점수 밖에 나오지 않도록 만들어져 있습니다.

전체

[TOEIC] 청각장애로 인하여 듣기평가를 할 수 없을 경우에 TOEIC을 응시할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까?
TOEIC 홈페이지 -> 시험접수 -> 접수확인/변경/취소 에서 로그인하신 후 [편의지원신청] 메뉴를 통해 편의지원을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편의지원신청 바로가기]
※ 모바일웹/앱에서는 편의지원 신청이 어렵습니다. PC를 이용해주시기바랍니다.

편의지원은 TOEIC위원회에서 규정한 대상자에 한하며 대상은 장애인 응시 규정을 통해 확인이 가능합니다.
편의지원은 시험접수 완료 후 신청해주셔야 하며 접수 시 마다 신청해야 합니다.
편의지원 신청기간은 회차별 접수마감시간까지 가능합니다.(신청마감 이후 편의지원 불가)
편의지원 신청 및 증빙서류 사본 제출은 해당 시험의 인터넷 접수기간 내에만 가능하며 신청하고자 하는 편의지원에 필요한 증빙서류를 반드시 제출해야 합니다.

■ 장애인복지법 시행령 제2조에 의거하여 장애인으로 유효하게 등록된 자: 장애인 증명서 사본
■ 기타 특수, 일시적 장애를 가진 응시자 및 임신부, 과민성대장(방광)증후군 환자 등 편의지원 제공이 필요한 자; 의사 진단서(소견서) 사본 의사진단서(소견서)는 의료법 제3조에 의한 종합병원(또는 상급종합병원)에서 해당 시험의 접수 마감일 기준 1년 이내 발급받은 것만 유효하며 다음 각 호가 포함되어야 합니다. (단, 일시적 장애의 경우 편의지원 제공은 치료기간 이내로 하고, 임신부의 경우 의료법 제3조에 의한 의원급 의료기관 및 병원급 의료기관에서 발급한 의사소견서, 임신사실확인서도 인정합니다.)
1. 장애유형 및 정도에 대한 구체적 진술
2. 장애로 인한 시험 응시 시 불편사항
3. 제공받고자 하는 편의지원 항목에 대한 필요성 인정 여부

* 문의 전화: 한국TOEIC위원회 02)2279-0505

전체

[TOEIC] 정기시험은 월 2회가 정기적으로 시행되고 있습니다만, 실시 횟수에 따라서 점수의 평가기준이 달라지지는 않습니까?
TOEIC 정기시험 문제는 매회 새로운 문제가 개발됩니다만, 매회의 테스트마다 평가 기준에 차이가 나지 않도록 ‘Equating’이라고 불리는 난이도 조정이 행해지고 있기 때문에 실시 횟수에 따라 점수의 평가기준이 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Equating 은 세계 최대의 테스트 개발 기관인 ETS의 노하우에 의해서만이 비로소 가능한 것으로, 이를 위해 통계학의 전문가가 문제개발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원하는 답변을 찾지 못하셨다면, 1 : 1문의로 궁금증을 해결해 보세요.

1 : 1 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