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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PT] 효과적인 답변요령 알려주세요.
중급의 판정을 받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문장 완성 능력이 있어야 합니다.
중급은 어느 정도 의사전달 능력은 있지만 문단 구성이나 표현력, 논리력에서 부족한 수준입니다. 다양한 상황에서 요구되는 어휘와 문장의 정확성을 훈련하십시오.
상급이 되기 위해서는 문단으로 정보를 제공 할 줄 알아야 하며 자신과 관련된 일상적 내용 외에 폭 넓은 화제에 대해 말할 수 있는 능력이 요구 됩니다.
평소에 화제와 상황을 정해 놓고 말하는 훈련을 해 보시기 바랍니다.

질문을 전혀 이해하지 못한 상태에서 엉뚱한 발화를 하게 된다면 비록 유창하게 답변 했다고 하더라도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없습니다.
SJPT는 각 파트 별로 정해진 과제를 정확하게 이해하고 상황에 맞는 답변을 해야 하기 때문 입니다.
다만 앞서 밝혔듯이 1문항 내지 2문항 정도의 실수는 전체적인 발화 내용에서 큰 문제가 되지 않으면 지장을 초래하지 않습니다.

또한, 주어진 시간 내에 정리하여 답변하도록 해야 합니다.
답변이 끊어졌을 경우, 시간 내에 자신이 하고 싶은 말을 다 하지 못했다는 인상을 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결론을 먼저 말하고 논지를 뒷받침하는 과정에서 답변이 끊겼다면 큰 지장은 없습니다.

동일한 조건이라면 발화량이 많을수록 좋은 성적을 얻을 수 있습니다.
다만 문제와 별로 상관 없는 정리되지 않은 답변을 무작정 많이 하기 보다는 충분히 생각을 정리한 후 논리적이고 유창성있게 답변하는 편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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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PT] 레벨구분과 문항별 배점은 어떻게되나요?
응시자의 레벨은 4 Skills(문법, 어휘, 발음, 유창성) 능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1~10 Level 까지 단계적으로 구분됩니다.
각 레벨이 요구하는 최소한의 기능에 미치지 못한다고 판단할 경우 해당 레벨보다 낮은 단계의 레벨을 취득하게 됩니다.

문법, 어휘, 발음, 유창성을 각각 따로 채점한 후 합산하여 레벨을 결정하는 방식이 아닙니다.
전체적인 발화 수준 및 과제 수행도에 따라 레벨을 부여한 후, 부여된 레벨 안에서 각 수험자의 문법, 어휘, 발음, 유창성의 수준을 표시하는 방식입니다.

SJPT는 각 문항별 배점이 정해져 있지 않고 전체적인 발화 수준으로 수험자의 말하기 능력을 평가 합니다.
각 파트 별로 4문항 ~ 5문항으로 구성되어 있으므로 일부 문항에서 제대로 답변 하지 못했다고 해도 비슷한 수준의 다른 문제에서 실력을 발휘한다면 해당 과제의 수행 능력이 있는 것으로 판단하여 평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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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PT] 채점방식과 성적표시방법이 궁금합니다.
응시자의 답변은 파일로 저장되어 원어민 레이터에게 전달됩니다.
레이터는 OPI 자격증을 소지한 일본인 전문 평가단으로 구성 되어 있으며 응시자 1인의 답변에 대해 두 명 또는 세 명이 복수로 채점함으로써 공정성과 객관성을 확보 하였습니다.
응시자의 레벨 판정은 전체적인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중심으로 채점하며 발화의 질과 발화의 양 등을 통해 답변에 대한 정확성과 의사 전달 능력을 평가합니다.

SJPT의 성적은 레벨로 표시 됩니다.
최하위 레벨인 1레벨부터 최상위 레벨인 10레벨까지 총 10단계로 표시되며, 응시자는 시험 결과에 나타난 레벨을 통해 자신의 일본어 말하기 능력이 현재 어느 수준인지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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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PT] 시험구성과 진행방식이 궁금합니다.
SJPT(Spoken Japanese Proficiency Test)는 일본어 말하기 능력을 평가하는 시험으로 수험자는 컴퓨터와 연결된 헤드 셋을 착용한 상태에서 컴퓨터에서 제시되는 원어민의 질문을 듣고 이에 대한 답변을 녹음하는 면담 방식으로 시험이 진행 됩니다.
각 질문마다 생각하는 시간이 주어지며 수험자는 이 시간에 답변을 구상한 후, 정해진 시간 안에 답변을 마치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SJPT는 총 7개 파트에 26문항이며 평가 시간은 오리엔테이션 약 20분, 시험 약 30분 총 50분 정도 소요 됩니다.
각 파트 별로 자기소개, 그림보고 답하기 등 간단한 답변을 유도하는 질문부터 일상적인 화제에 답하기, 의견 제시, 상황 해결 등 점차 난이도를 높여 가는 방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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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검정] JPT와의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JPT는 청해와 독해로 나누어 일상생활 속의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측정하는 시험이며, 일본어검정은 학습자들이 범하기 쉬운 오용 사례를 중심으로 존경어, 겸양어, 한자, 표기 문제 등을 집중적으로 평가하는 독해 평가의 심화 측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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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검정] 성적표와 인증서를 재발급 받을 수 있나요?
성적표는 개인별 성적 상세 내역이 자세하게 표현되며, 인증서는 해당 급수에 대한 인증/준인증으로 나뉘어, 수험자가 일본어검정 해당 급수를 취득하였음을 증명하는 공식 문서입니다.

일본어검정 성적은 별도의 유효 기간이 없습니다.
단, 성적조회 및 성적표 재발급은 시험 시행일로부터 2년 내에만 가능하며, 시험관련 자료의 보관기간도 이와 동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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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검정] 성적표는 어떤항목이 표기되나요?
개인별 성적표에는 경어, 문법, 어휘, 의미, 표기, 한자 등 6개 영역을 포함하여 총점까지 표기됩니다.
게다가 단순한 점수 표현이 아닌 수험자 전체 평균 득점률의 비교가 가능해 일본어 학습자 중 자신의 위치가 어느 정도인지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성적표는 크게 세 가지 항목들이 표현됩니다.
(1)전체/개인별 득점 비교 수치 및 그래프
(2)문항별 정오답 현황
(3)종합 능력을 포함한 개인별 영역 소견 등이 표현됩니다.

개인별 영역 소견 항목에는 현재의 일본어 능력 전체에 대한 평가 이외에도 향후 영역별 일본어능력 향상을 위한 맞춤형 조언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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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검정] 합격기준은 무엇인가요?
일본어검정 수험자는 홈페이지를 통해 합격 및 불합격을 확인할 수 있으며, 수험자 전원은 합격/불합격 여부에 상관없이 성적표를 받을 수 있습니다.
합격자의 경우는 인증 및 준인증 중의 하나가 기재된 인증서가 부여되게 됩니다.

일본어검정은 급수별로 합격 기준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2급의 경우 정답률이 약 80% 정도, 3,4,5급의 경우 대체적으로 정답률이 약 70% 정도이면 합격이 됩니다.
다만 각 영역 중 득점비율 60% 정도 미만의 영역이 있을 경우, 급수 인정이 되지 않습니다.

일본어검정에서 인정과 준인정이란 취득 점수 비율에 따른 성취도를 표현하는 방식입니다.
예를 들어 한국에서 실시하는 2급은 득점률 70%, 3,4,5급은 60% 이상인 경우 ''준인정''으로 표현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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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검정] 급수가 궁금합니다.
일본어검정은 최저 수준인 7급부터 최고 수준인 1급까지, 7단계의 급수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2011년부터 한국에서는 2~5급만 우선적으로 시행되고 있습니다.

본 시행에 앞서 시행한 파일럿 테스트 결과에 의하면, 2급은 JPT 기준 약 900점, 3급은 JPT 기준 약 800점, 4급은 JPT 기준 약 700점, 5급은 JPT 기준 약 600점 정도의 학습자가 응시하기에 적합한 수준으로 평가됩니다만, 개인에 따라서 차이는 발생 할 수 있으므로 절대적 기준이 될 수는 없습니다. 참고 자료로 인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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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검정] 시험 진행방식이 궁금합니다.
일본어검정은 듣기 평가 없이 독해 평가로만 각각 50분(4/5급)과 60분(2/3급)간 진행되는 지필 고사 형태의 시험 방식입니다.
수험자들은 규정 신분증 이외에 연필/샤프/지우개 등의 준비물을 개인별로 지참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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